



최근에는 남들과 똑같은 것 보다는 다꾸, 스꾸 등을 통해 개성있는 자신만의 제품을 탄생시키는 것을 좋아하는 세대가 늘고 있습니다.
완제품을 제공하기 보다는 꾸밀 맛 나는 제품을 내놓는 것이 새로운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습니다. 평범한 기성품도 꾸미기를 통해 나만의 특별한 물건으로 재탄생하기 때문입니다.


해외에서는 몇 해 전부터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‘어드벤트 캘린더’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업종의 회사에서 출시되고 있습니다. 이처럼 특정한 업종에 구애 받지 않고 다양하게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으며, 이를 이용해 기념일을 특별하게 기념할 수 있어 대중화된 문화로 자리잡고 있습니다.
반면에 국내에서는 일부의 기독교인들을 제외하고는 아직 널리 퍼지지 않은 문화이며, 국내에 출시된 상품이 극히 일부로 선택의 폭이 좁습니다. 보통 해외 직구를 통해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해외 직구에 따른 추가 비용이 발생하고, 국내 구매에 비해 추가되는 절차가 있어 구매 접근성이 떨어져 대중화 되기 어려운 것으로 보입니다.
